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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대회에 나갔는데 교수가 제 날짜를 잘못 알아서 내가 존나 뛰어야 했다 씨발 3시간이 날라갔다.

그런데 자기 차에 있던 작품을 어디에 뒀는지 몰라서 시간 낭비했다.

나는 오늘 집에 가려고 했는데 지 때문에 학교에 있던 거 알면서 씨발 아 좆같이 화가 난다.

그래서 발표 준비하느나 10시부터 존나 뛰어서 3시까지 학교에 있었는데 5시간을 날려먹었다

4~5시까지 연락을 기다렸지만 연락이 오지 않았다.

그렇다. 그 지랄을 했는데도 결국 나는 상 하나 받지 못한 것이다. 개 좆같이 화가난다.

그런데도 총장 씨발 새끼가 올거면 오늘 올 것이지 오늘 오지도 않아서 나는 내일 상 하나 받지 못하는 대회에서 다시 발표를 해야 한다. 그럴거면 줌으로 진행하던가 개 씨발 새끼야아아아아아아악 좆같이 화가 난다 씨발 내 아까운 시간

나는 금요일부터 화요일까지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좆 같이 화가 난다 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 좆같은 인생!!!

집에 물이 부족해서 지금 목이 마른데도 물을 먹지 못하고 있다. 목이 너무 마르다.

밖에 나갈까 생각이 들다가 학교에서 사온 커피가 생각나 커피를 먹었다.

혈전이 생길 것 같은 맛이다. 좆같이 끈적하다는 소리이다. 이런 시발 왜 이렇게 나는 하늘이 도와주지 않는지 모르겠다. 내가 화가 많은 건가? 아니면 내 상황이 좆같은건가 

교수새끼 면세워주려고 일부러 출품한건데 존나 뛰어다니고 시간 낭비를 했다 화가난다.

징징거리는 조원 때문에 프린트를 뽑았는데 몇번이나 연락을 해도 받지 않아서 내일 주기로 했다 화가 난다.

개씨발 인생에 왜 이렇게 화가 많이 나는지 모르겠다.

 

 

너무 화가 나서 오늘 이룬 것들을 정리해본다.

나는 오늘 스터디 활동보고서를 8개 작성하고 최종 보고서를 1개 작성했다.

비교과과목 보고서를 1개 작성하고 동의서를 작성했다.

교수대신 존나 뛰어서 작품 전시를 하고 아가리를 털었다.

370화 분량의 웹소설을 완독했다.

위의 이것 때문에 화가 나는건가? 씨발 내가 화가 날만했다. 내 2만원을 걸고 재밌어서 봤지만 좆같은 결말로 내는게 존나 빡쳤다. 최종화로 갈수록 다리병신 팔병신 눈병신이 되어가는 주인공을 보며, 설마... 설마.... 이 새끼가 얼마나 열심히 일했는데 몸 하나 정도는 원래대로 돌려주지 싶었는데 주인공은 그냥 뒤졌다 시빨 ..... 좆같은 엔딩.... 내가 오늘 이렇게 기분이 안좋은 이유는 내 피같은 돈을 써가며 웹소설을 완독했지만 좆같은 엔딩이 나서 그런가보다싶다 개씨발 좆같은 엔딩 다음에 이 작가 작품은 건들지 않을 것이다. 인물 묘사를 잘하고 묘사를 쌓는 걸 잘하면 뭐하나 좆같은 엔딩을 내는데

 

 개씨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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